2017년 5월 5일 금요일

다시본 영화 파이란


파이란
드라마
PD : 송해성
출현 : 최민식 / 장백지
장백란(장백지)이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모두 모두에게는 파이란이라.. 불리우게 된는..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여인..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되면서.. 피붙이를 찾아 타지 한국으로 찾아오는데.. 더욱더 막막해 지기만한 그여자의 삶에 더불어 살게된 위장결혼이라 하져? 그사람의 남편이 된.. 강재(최민식)..
강재는 3류 깡패라 불리운다.. 아니.. 그보다 더 낮은 부류에 속하는 그...
한여인의 죽음으로인해.. 자신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되지만.. 그 행복함도 잠시..
파이란를 보면서.. 내내.. 그 여인이 얼마나 애절했을까?? 하는 공상이 들었다..
타지에서.. 생활하는데 있어.. 정말로 큰힘이 되었다고 사색되는 이름만 올라있는 남편.. 강재~를 그렇게도 러브할수 있을까??
그사람의 편지에는 이런글이 있었다.. 내 눈을 너무나도 끌게 했던....
강재씨… 고맙다.
강재씨 덕분에 한국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다.
여기 사람들 모두 친절한다.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퍼펙트 블루 어른들의 만화

 일본의 어느 공연장...
 아이돌 그룹 중 하나인 챰(Cham)의 공연이 한창이었다. 공연중 약간의 소란이 있기는 했지만. 공연이 끝나고 그룹의 리더인 미마가 그룹을 떠나 연출진를 하겠다고 선언을 한다.
 그사람의 열광적인 팬 중 하나가 그런 그사람를 못마땅하게 공상한다. 그는 그여자가 영원히 자신만의(?) 아이돌 가수로 남아있기를 원했다.
 but. 그여자는 주말연속극에 캐스팅 되어 본격적으로 연출자의 길을 걷다. 그러나. 그 역할은 너무나 미미하여 그사람는 그다지 빛을 보지 못한다.
 그러던 중 그사람에게 떨어진 역할은 강간을 당해 성격이 변하는 주연의 동생 역할이었다.



2017년 2월 10일 금요일

쇼생크 탈출 명작이다 명작!

  쇼생크 탈출을 봤죠.
  다 본뒤 전 너무나 감동해서.진짜 너무나 감동해서
  쇼생크 탈출속 화면을 형이랑 어설프게 재연하기 까지 했죠^^;;
  그 날 비가 왔는데 비를 맞으며 팀로빈스가
  비를 맞으며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렸을때
  기분을 쬐끔 이해가 가더군여..
  
   쇼생크 탈출 속 팀 로빈스가 두 팔을 벌린 순간
  이미 그의 영혼은 자유가 되어 하늘을 날고 있었지 않았을까요?...
  
   이 쇼생크 탈출는 한휴먼의 삶이 이토록 감동적일까 하는 짐작이
  들 정도로 소름끼치도록 치밀하고 감동적이죠.
  이 쇼생크 탈출를 본뒤엔 팀로빈스가 나온 쇼생크 탈출를 다시 찾게 될 겁니다.
   제가 본 꽤많은 쇼생크 탈출중 이 쇼생크 탈출는 세손가락 안에 꼽다!!!
  
   혹시 안보신 분이 계시다면 당장 보시고
  그의 자유를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비밀의 화원 원작보다 재미?

한마디로 많이 본듯한 스토리의 비밀의 화원...
모두나라 비밀의 화원인 산전수전과 내용이 너무나 똑같은 쌍둥이 비밀의 화원...
그래서 그런지 이 비밀의 화원의 색다른 소재의 감동이 들해지는 듯 하다.
일본비밀의 화원가 개봉되기전...
김규리주연의 산전수전이 일본비밀의 화원를 배경이외는 그대로 본뜬 비밀의 화원를 국내에 개봉했다.
반응은 그런대로 였다.
그 비밀의 화원의 원작격인 비밀의 화원은 1996년에 만든 비밀의 화원인데도 색다른 장르의 필링은 그대로 인것 같다.
씬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코믹적인 요소는 이 영화의 변하지 않는 장점이다.
영화를 보고 있으면서 같은 영화를 비교 하는 듯하나 원작격인 영화의 진미를 다시금 느끼게 한다.
한번 비교하는 재미로 영화를 보는 맛 또한 괜찮을 것이다.



2017년 1월 6일 금요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는
깊게 패인 주름안에서 삶이란 냄새가 물씬 풍겼다.
낯설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의 쿠바의 뒷거리들이 정겨웠다.
쿠바음악의 정열이 빨간색으로 묻어났다.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함께 노래를 따라하는 길거리 인류들....
환호하는 인류들...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영화만의 특징이다.
쿠바의 가난한 뒷거리와... 뉴욕의 화려한 골목들...
쿠바의 주름진 인간들의 캐네디 홀에서의 소박but 화려한 무대...
전에 들어본 음반에서 느끼지 못하는 힘이 있었다.
내심이 가벼워지고 어깨가 들쑥해지는 기쁨이 있었다.
어디의. 무슨 장르의 음악이든지 상관이 없었다.
모든것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은 음악의 장점이기도 하겠지요
그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 눈물이... ... 났다.
브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그들을 만난것이 행복했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일곱가지 유혹 내용

전 엘리엇이라고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컴퓨터 고충처리반의 상담원이라고 하는 직업인데요. 전 저와 같은 직장에 있는 한 우먼를 좋아한다. 엘리슨이라고 하는 아름다운 여성이다. 정말 이쁘고 아름다운 휴먼이다.
제 성격은 우선 그냥 외모로 보면 당당해 보이지만 순진한 성격이다. 그래서 엘리슨에게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못하고 그냥 혼자서 끙끙 앓고 있으니까요. 물론 그사람는 저에게는 관심도 없었다.
근데 어느날인가 자신이 악마라고 하는 우먼가 찾아오더니 자신에게 영혼을 팔면 일곱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데요. 그래서 제가 뭐에 홀렸는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악마가 내준 계약서(무지 두꺼운 사전이던데...-.-)에 서명을 했죠.
그래서 소원을 하나씩 말하고 그 악마라고 하는 우먼는 그 소원을 이루어졌죠. 근데 이게 웬일인가요. 소원은 이루어졌는데 이상한 소원이 되어버렸다는 것 아닙니까? 스페인인가 콜롬비아인가에서 사는 마약왕(==악마왈: 돈과 개인의 군대를 갖고 있으니까...). 유명한 농구선수(==악마왈: 마이클 조던을 능가하는 농구선수이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네요.). 시인(악마왈: 낭만적이고 예민해서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하네요.). 유명작가(==악마왈: 처음에는 좋았으나 뒤에 보니 게이이더군요.). 대통령(악마왈: 링컨대통령이더군요. 오페라인가 연국보다 죽은....) 여하튼 악마가 무늬만 악마지 잘 들어주지도 않는 악마더군요.
근데 이 우먼악마가 한술 더 떠서 처음만날을때 햄버거와 콜라를 사준 것도 소원중에 하나라고 하는 것있죠. 제가 돈 주고 산 것인데요. 그래서 여기서 판명이 났죠. 이 우먼악마는 순 사기꾼이라고한다. 무늬만 악마지.....



2016년 12월 3일 토요일

재난영화 캐스트 어웨이

난 이필름를 보면서..
단순히..섬에서의 탈출이라는 소재의 필름일거라 공상했다..
그렇지만..보고ㄴㅏ온후의 ㄴㅏ의 사색은
마지막 탐행크스와 그의 친구의 대화에서 느낀
삶에 대한..소중함이었다.
삶이 얼마ㄴㅏ 소중한 것인ㄱㅏ..
그것을 느꼈다..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무엇인ㄱㅏ를 느꼈다..
그런데 넘 페덱스 선전을 자주 한다..
그게 아쉬었다..
첨부터 페덱스..
끝에도 페텍스..
푸하하..